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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전후사례

160.2/59.1키로-->51.8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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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ㅈㅇ 작성일12-09-12 13:03 조회4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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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59.1키로------------>160.2/51.8키로
저번 7월에 이벤트로 강화 끊고 다이어트한 채ㅈㅇ입니다.
혹시나 모르실까봐 자음표시ㅡㅡ^
지금 생각해보니 먹으러? 오던 강남이였는데 
살 뺄려고 강남오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2개월동안 매주 한의원오면서 관리 식단체크 저한테 잘 맞은 거 같아요.
솔까말 23년 평생 젤 쉬운 다이어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운동 안하고 먹고픈 거 마구 먹어댄 건 아님.
티비보면서 요가하고 스터디 모임갈때마다 대략 50분 걸어가고 걸어오고
아침에 pt체조하고 먹는 건 반식하면서 조절했어요 
전에 다이어트할 땐 거희 안 먹다 밤에 유혹 뿌리치지 못 해서 몰아서 먹고;;;;;
여튼 원장님선생님 말씀하신대로 빵점짜리ㅡㅡ;;식습관 안 바꾸면
다이어트성공 못한다고  약 먹어도 소용없고 요요 백퍼온다는 말에 먹는 거 조심했어요.
여튼 두 달동안 무리하지 않고 몸무게 연연하지 않고 압박없이 다이어트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저한테 식단 체크가 좀 도움이 된 거 같아요.
한의원에서 준 다이어리에 김사랑 사진 붙여놓고 매일 먹은 거 쓰고 매주 한의원에서 검사바ㄷ고//
그 결과 1개월 됐을때 4.1키로  2개월됐을때 3.2키로 빠졌어요 
총 7.3키로빠졌어요ㅣ트레이너 붙여서 할 때도 이 정도는 아니였는데;;;;;;;
그렇다고 약이 쎈 거 같지도 않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약 잘못 먹으면 토나오고 잠 못하고 손 떨린다는 글 많이 봤어서
약 받고도 괜히 했나?싶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대학들어오기 전에 알았으먄 좋았겠다 했어요.
근데 뭐든 다 때가 있으니깐 이라고..ㅋㅋㅋㅋ;;;;;
여트ㄴ 요즘 개강하고 술 마실 날이 많아서;;; 오늘 쟀을땐 52.4였긴한데  만족해요.
지금 목표는 45키로입니다..음하하하...
언제 달성?할찌는 모르겠지만  할 수 있다고 믿고
개강하고 애들이 다 날씬해졌다고 뭐 했냐고ㅋㅋㅋㅋ
살 빠지니깐 눈도 더 커져보여선지?
제가 자신감이 붙어서 화장도 공들여서인지?ㅋㅋㅋㅋㅋ
쌍수했냐고 물어보는 친구들도 있어요
살 빼면 이뻐보인다는 말 완전 공감하며 오늘도 섭 끝나ㅗ 걸어서 집에갈려고요 
운동을 생활화하라는 원장님말씀 듣고 운동 꼭 해야해!
이런 압박? 스트레스도 안 받으니깐 더 좋은 거 같아요.
어제 마지막으로 받은 서비스관리?며
저 살 잘 빠지게 애쓰신 원장선생님 사무장언니 치료실 간호사언니들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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