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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전후사례

임신했냔 말에 다이어트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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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opting 작성일12-09-14 18:04 조회3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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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붓기가 너무 심한 편이라 부종치료하면서 다이어트 알아보다 운산한의원 알게되서 왔어요.
제가 논현동 쪽에서 일하니깐 마침 가깝기도 하고 
김원장님 잘한다?고 카페에서 글 있길래 망설임 없이 카드 긇었죠.
전 진짜 심하게 한번 부으면 다 살로? 가는 거 같아서 이대론 안 되겠더라고요.
손님 중에 아직 미스인 저 보고 임신한 거 아니냐?는 소리 듣고 진짜 화나더라구요.
근데 한편으로 든 생각이 남을 원망해서 뭐하겠냐. 그들은 객관적으로 말한건데 싶더라구요   
이렇게 방치?하지 말고 돈을 쓰자 싶어서 갔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잘 했단 생각이 듭니다.

약 먹으면서 치료받은지 2개월 14일째인데 8키로 정도 빠지고 저 나름 만족합니다. 
제 직업 특성상 밥을 제 시간에 건강식으로 먹질 못하는데
김원장님 말씀대로 될 수 있으면 셋끼 꼭 챙겨 먹고 시켜먹는 음식 피했어요.
그리고 운동은 주 3일 정도 오전에 헬스장 가서 20분 걷기  30분 아령  10분 스트레칭 했어요.
그러다 어느 날부터인가 옷이 안 맞았어요...................................
다 커졌어요...............그래서 전 또 돈을 쓰게됩니다/ 기분 좋은 지출//////////
여하튼 젤 기억에 남는 건 다이어트 한 날부터 하루도 안 빠지고 일기 썼는데
간호사선생님이 이렇게 정성껏 일기 써오시는 흔치 않은데
식단처방해준 보람 느낀다고 저한테 감사하다고 하신 겁니다.
솔직히 제가 쉽게 마음의 문?을 잘 안 여는데 
한의원 가서 할 말 안 할 말 다하고  귀찮지만 홈페이지 가입도 하고 지금 이렇게 글도 쓰다니;;;
여하튼 저 약 먹으면서 붓기도 치료된 거 같아서 돈 들인 만큼 효과 보는구나 생각합니다.^^;;;
전 진짜 심할때는 아침에 신었던 구두가 저녁쯤엔 안 맞을 정도였는데
지금은 몸이 가벼워진 걸 저 스스로도  동료들  손님들도 느낄 정도입니다.
저 이번에 살 좀 빼고 붓기치료한 거 보고는 저희 여자 동료 3명도 한의원 갔는데
다들 긍정적? 반응입니다/ 
원장님  간호사님도 아시겠지만;;;;  오래 서있어야 하는 직업특성상
압박스타킹만 신던 후배는 진짜 많이 좋아졌습니다.
저 달라진 거 보고 항상 오시는 단골 분들도 몇 분 가셨는데 아시죠?
여하튼 사무장님~진짜 머리하러 오세요. 보답으로 커트 공짜로 해드릴게요케케
그럼 내일 관리때 뵙겠습니다. 이번 주는 많이 먹어서 혼 날 각오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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