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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전후사례

한달 3주만에 건강하게 12키로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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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k7105 작성일13-03-08 17:11 조회8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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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산에서 다이어트 프로그램 시작한지 정확히 한달 3주째에 드디어 저에게도 후기를 작성하는 영광의 날이 왔네요..ㅎㅎ
참고로 저는 키 166cm 시작전 몸무개가 70키로의 43세 아이둘 맘 입니다.
의지가 무척 약한 지인이 대갹 1년전 운산에서 8키로를 감량한 후 지금도 유지를 잘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운산한의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운산 홈피를 방문하고 작성된 후기들과 전,후 사진들을 보고 모두 거짓말 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원장님께는 죄송하지만 뭐.. 한약 먹는다고 살이 빠지겠어? 라는 한의학에 대한 불신도 있었구요..
하지만 지금은 한의학의 우수성에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전 결혼을 하고 9키로가 불었고, 현재 12살인 첫아이 출산후 4키로가 안빠지고,
현재 11살인 둘째아이 출산 후 5키로가 안빠지고 총 19키로가 불었었습니다.
결혼 전엔 다이어트라곤 해본적도 없고, 몸매 관리라곤 해본적이 없었는데
살이 찌니까 숨도 차고, 무기력 해지고 옷도 안맞고...ㅠ ㅠ
그래서 7년 전부터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지고 허블도 해보고, 운동하고 소식도 해보고,
주사도 맞아보고 나름대로 이것, 저것 해 보았지만 운동해서 감량을 해도 요요는 오더라구요..ㅠ.ㅠ
 
그리고 무엇보다..슬픈건  무리한 다이어트로 머리카락도 빠지고, 피부도 푸석해지고,
어떤 때는 생리도 불규칙 했습니다.
하지만 운산에서 다이어트 시작한지 대략 두달 만에 70키로 에서 지금은 58키로로 총 12키로 감량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머리카락도 안빠지고, 생리 날짜도 정확하고, 주위 사람들이 피부가 더 좋아졌다고 할 정도로 피부도 좋아졌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한것이 너무 기분 좋습니다.
 
두달동안 다이어트를 진행 하면서 운동은 죽으라~~ 싫어하는 저는 운동은 일절 하지 않았습니다.
작은 옷가게를 운영하고 있어서 일하면서 많은 움직임은 아니더라도 그것이 운동이라 생각했어요..^^;;
물 마시는 것두 죽으라~~싫어하는데 물이 체지방을 몸밖으로 내 보내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셔서
하루에 1리터식 차를 타서 마셨습니다.
처음 2~3일 정도는 조금 힘들었지만 일주일 정도 되니까 몸이 익숙해져서 힘들지 않게 감량했습니다.
 
지금은 어떤 옷을 입어도 핏이 살아서 옷가게 매출도 업 됬습니다.. ㅎㅎ
숨쉬기도 좋쿠요 ^^;; 몸도 가벼워서 생활과 일에 의욕이 생깁니다
제 나이가 있어서 인지 더 빼면 보기 싫겠다고 지금이 딱 좋다고 주위 사람들이
이젠 그만 빼라고 성화입니다.
두달 가량 동안 달라진 저를 보고 도대체 뭘해서 어떻게 뺏냐고 묻는 지인 들에게
운산 소개도 많이 했습니다..^^
 
이제는 다시는 예전의 몸무개로 돌아가지 않을 겁니다. 절대루요...
 
운산 원장님 너무 감사드리구요.. 친절한 운산 직원분들도 감사합니다..
가끔 문자 주시는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말들..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보내주신 메세지를 저장해서 지금도 가끔 보면서 참고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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